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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충계의 포식자 "사마귀"
    자연과 함께/곤충(昆蟲) 2011. 8. 7. 09:20

     곤충계의 포식자 "사마귀"

     

    사마귀목 사마귀과의 곤충(절지동물)으로 몸길이 60∼85mm로 몸집이 큰 편이다. 

     

    몸빛깔은 대부분 녹색이고 진한 갈색이나 연한 갈색인 개체도 있다. 암컷은 수컷보다 매우 크고 배의 나비가 넓다.

     

    촉각(더듬이)이 다른 종보다 길다. 앞가슴의 뒤쪽은 앞다리 밑다리보다 조금 긴 점으로 구별이 된다.

     

    앞가슴의 어깨는 비교적 발달했으며 옆가두리의 수평부는 가늘고 앞쪽은 나비가 넓다.

    앞날개는 꼬리부의 뒤쪽에 이어진다.

     

    앞날개를 펼치면 앞가두리의 옆부분은 비교적 나비가 좁은 녹색의 가죽질이고 그 밖의 부분에는 갈색의 날개맥이 여러 줄 있다.

     

    뒷날개를 펼치면 투명한 황갈색 바탕에 나비가 좁고 불규칙한 검은색 무늬가 가운데에 여러 개 나 있다.

     

    앞다리는 포획다리로 밑마디의 아래바깥가두리에 16개 이상의 짧은 가시가 있고

     

     넓적다리마디의 아랫바깥가두리에는 4개, 아랫가두리에는 약 17개의 가시가 있으며 중간가시는 4개인데, 둘째 것이 특히 길고 크다.

    주로 평지와 저수지 주변의 초원지대에 서식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볼 수 있으며 주행성으로 나뭇가지나 잡초 위에서 먹이를 기다린다.

     

    주로 작은 곤충을 잡아먹지만 때로는 개구리나 도마뱀과 같은 척추동물도 먹는다.

     

    의태가 발달해 주변 환경에 따라 몸빛깔을 변화시킨다. 한국·일본·중국·인도차이나 등지에 분포한다.

     

    왕사마귀와 매우 비슷해서 구별이 쉽지 않은데, 왕사마귀에 비해 등이 매우 좁고 가늘며,

     

    알집의 모양도 왕사마귀가 한쪽이나 양쪽 모서리가 편평해 짧은 원통형에 가까운 데 비해 옆에 조금 모가 지고 타원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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