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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동천(沙潭洞天)마을일상생활속에서/사람사는 현장 2012. 6. 10. 09:04
사담동천(沙潭洞天)마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에 위치한 사담동천(沙潭洞天)마을은
백두대간이 남으로 뻗어 내리면서 쏟아놓은 산세가 수려하고,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하는
소백산맥의 줄기인 낙영산(落影山) 아래 기암과 노송, 맑은 물과 흰모래가 절경을 이루어 사담이라 불리워지는 곳이다.
마을 어귀 암벽에는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은거하면서 큰 바위에 사담동천(沙潭洞天)이란 암각을 새겼고.
동천(洞天)이란 산(山)과 내(川)가 어우러진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란 뜻이다. 마을 앞 사담계곡은 항상 맑은 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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