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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소식을 전해주는 남한강(南漢江)에서...
    국내 나들이/강(江)으로 2009. 3. 11. 05:53

                     봄 소식을 전해주는 남한강(南漢江)에서...

     

                     남한강(南漢江)은 한강의 본류로써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 북쪽에서 발원하여 골지천(骨只川)이라는 이름으로

                     흐르다 오대산에서 흐르는 오대천과 평창강(145km)을 합친 후, 충주의 탄금대를 지나 달천(119km)을 합치고

                     강원.충북.경기의 도계 부근에서 섬강(93km)과 합쳐서 경기도로 들어간다.

                     이곳에서 북한강(318km)을 합하여 한강 본류가 된다. 이후 서울을 거쳐 북서쪽으로 흐르면서 임진강(254km)을

                     합친 후 강화도 부근에서 황해(서해)로 들어간다.

     

                    여주의 신륵사앞을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

     

                    남한강(南漢江)은 여강(麗江)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특히 우리나라 4대강중 여주지역이 가장 보전이

                    잘 되고 있는 곳으로 환경단체에서 손 꼽는 지역이다..

     

                    천년고찰 신륵사 건너편의 황포돛배 나루터

     

                   남한강변의 버들강아지도 이젠 봄의 기지개를 펴고 봄을 기다리고 있다..

     

                    남한강은 팔당 상수원의 상류 수계로써 수도권 2천만 국민의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고귀한 물이다..

     

                    남한강은 한민족의 젖줄이자 국토의 대동맥인 강(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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