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인연, 만남, 약속, "대흥사 연리근(大興寺 連理根)"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서로 만나 합쳐지는 현상을 연리(連理)라고 한다.오랜 세월을 함께하며 햇빛을 향해 바람을 따라 서로 부대끼고 겹쳐져 하나가 되는 것이다.뿌리가 만나면 연리근(連理根), 줄기가 겹치면 연리목(連理木), ..
변함없는 사랑나무 “연리지(連理枝)” 서로 다른 나무의 가지가 이어져 한 몸이 된 것을 연리지(連理枝)라고 한다. 한 나무가 죽어도 다른 나무에서 영양을 공급하여 살아나도록 도와주는 연리지는 예로부터 귀하고 상서로운 것으로 여겼다. . 연리지는 두 몸이 한 몸이 된다고 하여 부부..
비자(榧子) 연리목(連理木)~사랑나무 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서로 맞닿아 한 나무가 되는 현상을 연리(連理)라고 하는데, 나무줄기가 연결되면 연리목(連理木), 나뭇가지가 연결되면 연리지(連理枝), 나무뿌리가 연결되면 연리근(連理根)이라고 한다. 나무가 성장하면서 줄기가 맞닿으면..
연리목(連理木)의 애틋한 사랑, 사랑은 이렇게 하는 겨 사랑은 이렇게 하는 겨(최길하) 우리 몸 붙고 살 붙어 연리목이 된 건 순전히 저 호수에 비친 달 때문인 겨. 숙종 땐가 영조 땐가 열서너 살적에 달구경 나왔다가 그만 "쩍" 붙어버린 겨 300살이 되어버린 겨. 누구는 “얘네 붙었다!” ..
부여(扶餘) 부소산(扶蘇山)의 연리지(連理枝) 충남 부여군 부여읍 관북리에 검푸른 숲을 이룬 부소산(해발 106m)에서 고란사(皐蘭寺)로 가는 길목에는 연리지 소나무 한그루가 있다. 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맞닿은 채로 오랜 세월을 지나면 서로 합쳐서 한 나무가 되는 현상을 연리지(連理..
상서로운 사랑나무, 연리목(連理木)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349-1에 위치한 상림공원 내 연리목(連理木). 100년 이상된 느티나무와 개서어나무가 한 몸이 되어있다. 연리목(連理木)은 두 나무가 가까이서 자라다가 굵어져서 서로 맞닿아 세월이 흐르면서 서로가 하나가 되고 껍질이 벗겨..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