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산성(南漢山城) 무망루(無忘樓)국내 나들이/문화재(文化財)를 찾아 2015. 4. 1. 23:00
남한산성(南漢山城) 무망루(無忘樓)
조선 영조 27년(1751년) 광주유수(廣州留守) 이기진(李箕鎭)이 증축한 수어장대(守禦將臺) 2층의 내편(內便) 문루로서
그 편액(扁額)이 2층 누각에 있어 1989년 전각을 건립하고 이 안에 현판(懸板)을 새로 설치하여 일반인이 볼 수 있게 하였다.
무망루는 병자호란 때 인조가 겪은 시련과 8년간 청나라 심양(瀋陽)에 볼모로 잡혔다가 귀국 후
북벌(北伐)을 꾀하다 승하(昇遐)한 효종의 원한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 영조가 이름 지은 것이다.
2803 '국내 나들이 > 문화재(文化財)를 찾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임금의 생활공간이자 연회장소 "창경궁 통명전(昌慶宮 通明殿)" (0) 2015.04.12 시흥 소래산 마애보살입상(始興 蘇萊山 磨崖菩薩立像) (0) 2015.04.08 창경궁(昌慶宮) 문정전(文政殿) (0) 2015.04.01 창경궁(昌慶宮)의 정전(正殿)인 명정전(明政殿)-국보 제226호 (0) 2015.03.29 창경궁(昌慶宮) 명정문(明政門) (0) 2015.03.27